[F-Lab 모각코 페이백 15일차] JSP, 서블릿(Servlet), Request 기본 객체
학습 목표
- JSP
TIL
- JSP
- 서블릿(Servlet)
- Request 기본 객체
- 요청 파라미처 처리 과정
JSP 표현식
JSP(JavaServer Pages)에서 표현식(Expression)은 웹 페이지에 동적으로 값을 출력하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표현식 태그는 <%= 와 %> 사이에 위치한 자바 코드로 구성되며, 이 표현식은 서블릿이 실행될 때 계산되고, 그 결과값이 문자열로 변환되어 웹 페이지에 삽입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JSP 표현식이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 1 + 2 %>
이 표현식은 계산되면, "3"이라는 문자열로 변환되어 웹 페이지에 출력됩니다.
표현식을 사용하면, 자바 변수나 메소드 호출의 결과를 쉽게 웹 페이지에 출력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세션에서 사용자 이름을 가져와 웹 페이지에 출력할 수 있습니다:
Hello, <%= session.getAttribute("username") %>!
이런 방식으로 JSP 표현식은 웹 페이지에 동적인 데이터를 표시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그러나 복잡한 로직을 포함하는 경우에는 JSP 스크립틀릿이나 JSP 액션, JSTL 같은 다른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jsp 선언부
JSP(JavaServer Pages) 선언부(Declarations)는 JSP 페이지에서 서블릿 클래스의 멤버 변수(필드)나 메소드를 정의하는 데 사용됩니다. 선언부는 <%! 와 %> 태그 사이에 위치하며, 여기에 정의된 변수나 메소드는 JSP 페이지 내의 다른 곳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JSP 선언부를 사용하여 멤버 변수와 메소드를 정의할 수 있습니다:
<%!
private int count = 0;
private void incrementCount() {
count++;
}
%>
위의 선언부에는 count라는 멤버 변수와 incrementCount라는 메소드가 정의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JSP 페이지 내의 스크립틀릿이나 표현식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JSP 선언부는 서블릿 클래스의 멤버 변수나 메소드를 직접 정의하는 것이므로, 주의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특히 멤버 변수는 여러 클라이언트에 대해 공유되므로, 동시성 문제를 고려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복잡한 로직은 자바 빈즈나 서비스 클래스 등 다른 곳에서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언부와 스크립틀릿은 무슨 차이야?? 선언부는 선언만 해야하나??
JSP(JavaServer Pages)에서 선언부와 스크립틀릿은 코드가 위치하고 실행되는 영역에 차이가 있습니다.
- 선언부(Declarations): 선언부는 <%! 와 %> 사이에 작성하며, 여기에 선언된 코드는 서블릿 클래스의 멤버(필드 또는 메소드)로 추가됩니다. 이 코드는 JSP 페이지의 다른 곳에서 사용될 수 있으며, 메소드 선언이나 멤버 변수 선언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
private int count = 0;
private void incrementCount() {
count++;
}
%>
- 스크립틀릿(Scriptlets): 스크립틀릿은 <% 와 %> 사이에 작성하며, 이곳에 작성된 코드는 서블릿의 service() 메소드 내에 위치하게 됩니다. 이 코드는 HTTP 요청을 처리하는 도중에 실행되며, 조건문, 반복문, 변수 선언 등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
String name = request.getParameter("name");
if (name != null) {
out.println("Hello, " + name + "!");
}
%>
따라서 선언부와 스크립틀릿의 차이는 주로 그들이 위치하고 실행되는 영역에 있습니다. 선언부는 멤버 변수나 메소드를 선언하는데 사용되며, 스크립틀릿은 동적인 웹 페이지의 내용을 생성하는데 사용됩니다. 둘 다 자바 코드를 포함할 수 있지만, 그 코드가 어디에 위치하고 어떻게 실행되는지가 다릅니다.
JSP를 클래스에 비교한다면 선언부는 클래스의 내부 코드인데 변수나 메소드를 선언하는 공간이고 스크립틀릿은 메소드를 호출 하여 실행하는 영역이라고도 할 수 잇겠네?? 변수선언이나 메소드 선언도 가능하고
네, 맞습니다. JSP 페이지는 결국 하나의 서블릿 클래스로 변환되기 때문에, 그 구조를 클래스의 구조와 비교하여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선언부(Declarations)**는 클래스의 멤버 변수나 메소드를 선언하는 공간에 해당합니다. 선언부에 작성된 코드는 서블릿 클래스의 필드나 메소드로 변환되며, 이는 JSP 페이지 내의 다른 부분에서 참조하거나 호출할 수 있습니다.
**스크립틀릿(Scriptlets)**은 메소드 내부에 해당하는 코드를 작성하는 공간입니다. 스크립틀릿에 작성된 코드는 서블릿 클래스의 service() 메소드 내부로 변환되며, 이는 HTTP 요청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실행됩니다. 스크립틀릿에서는 변수를 선언하거나 조건문, 반복문을 사용하는 등의 로직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JSP 페이지를 클래스에 비교하면, 선언부는 클래스의 필드와 메소드를 선언하는 부분에 해당하고, 스크립틀릿은 메소드의 내부 로직을 작성하는 부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변수나 메소든 선언은 어디든 되긴 하지만 대개의 경우 선언부에 하는 것이 맞을 수 잇고, 로직 부분은 service()메소드가 실행되면 동작 되야 하므로 스트립틀릿 내부에 작성하는 것이 맞겟네?
네, 맞습니다. JSP 파일이 결국 서블릿으로 변환되므로, 서블릿의 생명주기와 실행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선언부: 이 부분은 클래스의 멤버 변수나 메소드를 선언하는 곳으로 사용됩니다. 이들은 서블릿의 init(), service(), destroy() 등의 메소드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즉, 선언부에서 정의한 변수나 메소드는 JSP 페이지 전체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스크립틀릿: 이 부분은 서블릿의 service() 메소드 내부에 해당하므로, HTTP 요청을 처리하는 로직을 작성하는데 사용됩니다. 스크립틀릿 내부에서 선언한 변수는 스크립틀릿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JSP 페이지에서 복잡한 로직을 작성하는 것은 가독성과 유지보수성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로직은 가능한 서비스 클래스 등으로 분리하고, JSP 페이지에서는 주로 표현식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출력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를 MVC 패턴 등을 통해 실현할 수 있습니다.
서블릿와 서블릿의 생명주기
서블릿(Servlet)은 자바를 사용하여 웹 페이지를 동적으로 생성하는 서버 측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서블릿은 클라이언트로부터의 요청을 처리하고, 그 결과를 HTML 페이지 형태로 응답합니다.
서블릿의 생명주기는 아래의 세 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초기화(Initialization): 서블릿이 최초로 호출될 때 한 번만 수행됩니다. init() 메소드가 호출되어 서블릿을 초기화하는 과정이 이루어집니다.
- 요청 처리(Service): 클라이언트로부터 HTTP 요청이 들어올 때마다 수행됩니다. service() 메소드가 호출되어 요청을 처리하고 응답을 생성합니다. service() 메소드는 HTTP 요청의 타입(GET, POST 등)에 따라 적절한 메소드(doGet(), doPost() 등)를 호출합니다.
- 소멸(Destruction): 서블릿이 서비스로부터 제거될 때 한 번만 수행됩니다. destroy() 메소드가 호출되어 서블릿의 리소스를 정리하는 과정이 이루어집니다.
이렇게 서블릿의 생명주기는 웹 서버가 시작될 때 초기화가 이루어지고,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따라 서비스가 수행되며, 웹 서버가 종료될 때 리소스를 해제하는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생명주기를 이해하는 것은 서블릿 또는 JSP를 이용한 웹 개발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궁금한데 JSP는 다른 언어도 있는 왜 자바 언어를 쓰는 거야?? 자바 언어와 관련있어서 jsp인가?
JSP(JavaServer Pages)는 자바를 기반으로 하는 서버 측 스크립팅 언어로, 웹 페이지를 동적으로 생성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JSP는 자바의 강력한 기능들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복잡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유리합니다.
자바는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OOP) 언어로서,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를 만들기 쉬워 유지보수와 확장이 편리합니다. 또한, 자바는 JVM(Java Virtual Machine) 위에서 동작하므로, 여러 운영 체제에서 호환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JSP는 이러한 자바의 장점을 그대로 가져오면서, HTML 코드 안에 자바 코드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웹 페이지를 동적으로 생성하는 기능을 추가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웹 개발자는 자바의 강력한 기능을 사용하면서도, 웹 페이지의 디자인과 동적인 기능을 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JSP는 자바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며, 이는 JSP가 자바의 강력한 기능과 호환성,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등의 장점을 활용하기 위함입니다.
JSP 개발 회사와 개발 배경에 대해 알려줘 그리고 JSP는 JVM이 아니라 톰캣등에서 돌아가는 거야?? 잘 모르겟어
JSP(JavaServer Pages)는 자바를 기반으로 하는 서버 측 스크립팅 언어로, Sun Microsystems (현재는 Oracle Corporation이 인수)에서 개발되었습니다. JSP는 1999년에 처음 발표되었으며, 웹 페이지를 동적으로 생성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JSP는 HTML 페이지 내에 자바 코드를 삽입하여 동적인 웹 컨텐츠를 생성하는 방식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웹 개발자는 자바의 강력한 기능을 사용하면서도, 웹 페이지의 디자인과 동적인 기능을 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JSP는 웹 서버나 애플리케이션 서버 등의 서버 환경에서 동작하며, 대표적으로 Apache Tomcat, IBM WebSphere, Oracle WebLogic 등의 서버에서 사용됩니다.
말씀하신 대로, JSP 자체는 JVM(Java Virtual Machine)에서 직접 동작하는 것이 아니라, JSP가 실행되는 웹 서버나 애플리케이션 서버가 JVM 위에서 동작합니다. 즉, JSP 파일은 서버에서 자바 서블릿으로 변환되고, 이 서블릿은 웹 서버의 JVM에서 실행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JSP는 자바의 플랫폼 독립성과 강력한 기능을 활용하면서, 웹 페이지를 쉽게 동적으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내가 잘 몰라서 그런데 서블릿은 클래스가 아닌가?? 내가 숲을 보지 못하겠어?? 클래스면 메소드 영역에 있짜나
서블릿(Servlet)은 Java에서 HTTP 요청을 처리하는 클래스를 일반화한 것입니다. 웹 서버가 HTTP 요청을 받으면, 해당 요청을 처리하는 서블릿이 선택되고, 그 서블릿의 메소드가 호출됩니다.
서블릿은 매우 특별한 종류의 클래스입니다. 일반적인 자바 클래스가 메인 메소드를 포함하여 독립적으로 실행되는 반면, 서블릿은 웹 서버 내에서 관리되고 실행됩니다. 웹 서버는 서블릿의 인스턴스를 생성하고, 해당 인스턴스에 대해 생명주기 메소드(`init()`, `service()`, `destroy()`)를 호출합니다.
즉, 서블릿은 웹 서버 환경에서 동작하는 자바 클래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메소드 영역"은 JVM의 메모리 영역 중 하나로, 클래스에 대한 메타데이터와 정적 변수, 코드 등이 저장되는 곳을 말합니다. JVM이 서블릿 클래스를 로드할 때, 이 메소드 영역에 서블릿 클래스의 정보가 저장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처리하기 위해 서블릿 인스턴스의 메소드가 호출되면, 이 정보를 바탕으로 실행이 이루어집니다.
JSP는 이 서블릿의 개념을 기반으로 합니다. 웹 서버가 JSP 파일을 처음으로 요청받으면, 해당 JSP 파일은 서블릿 코드로 변환됩니다. 그리고 이 서블릿 코드가 컴파일되어 서블릿 클래스가 생성되며, 이후의 요청은 이 생성된 서블릿 클래스를 이용하여 처리하게 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JSP는 웹 페이지를 동적으로 생성하는 기능을 제공하게 됩니다.
웹서버와 JVM의 관계를 설명해 주고 시각적으로 보여줘
웹 서버와 JVM (Java Virtual Machine)의 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웹 서버는 HTTP 요청을 받아 처리하고 응답을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클라이언트로부터 요청을 받으면, 이를 분석하여 적절한 처리를 수행합니다.
- JVM은 자바 바이트코드를 실행하는 런타임 환경입니다. 자바 프로그램은 컴파일 단계에서 바이트코드로 변환되며, 이 바이트코드를 JVM이 인터프리트하여 실제 기계어로 변환합니다.
- 자바 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웹 서버는 JVM 위에서 동작합니다. 즉, 웹 서버 자체가 JVM 위에서 실행되는 자바 애플리케이션이며, 이 웹 서버가 받은 요청을 처리하는 로직 또한 JVM 위에서 실행되는 자바 코드입니다.
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 |
| JVM (Java Virtual Machine) |
| |
| +--------------------------------+ |
| | | |
| | Web Server (ex: Tomcat) | |
| | | |
| | +------------------------+ | |
| | | | | |
| | | Servlet / JSP | | |
| | | | | |
| | +------------------------+ | |
| | | |
| +--------------------------------+ |
| |
+----------------------------------------+
위의 다이어그램에서 보시다시피, 웹 서버는 JVM 위에서 동작하며, 웹 서버 내부에서는 Servlet 또는 JSP 같은 웹 애플리케이션 코드가 동작합니다. 이러한 코드들은 클라이언트로부터 받은 HTTP 요청을 처리하고 HTTP 응답을 생성합니다.
아 기존애 자바 어플리케이션에 서블릿 클래스 즉 컨트롤러 부분이 호출되면 생성되고 실행되는 것(서블릿클래스)가 있었는데 서블릿 클래스를 기존에도 뷰와 관련 있는 부분이다 보니 HTML과 자바 코드를 섞어서 쓰는 JSP 기술이 개발 된거고 기존 애플리케이션이 서블릿 클래스로 돌아가다 보니 JSP로 작성하면 서블릿 클래스로 변환 되어야 하는 거구나 즉 서블릿 클래스를 만드는 방법이 한개 더 늘었고 그것이 JSP 구나 맞아??
네, 맞습니다. JSP(JavaServer Pages)는 웹 페이지를 동적으로 생성하기 위한 서버사이드 스크립트 기술로, HTML 페이지에 자바 코드를 삽입하여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는 웹 개발자들이 더욱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동적인 웹 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입니다.
JSP 페이지는 첫 요청시에 자바 서블릿으로 변환(컴파일)됩니다. 변환된 서블릿은 이후에 같은 요청이 들어오면 그대로 재사용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JSP는 HTML의 간편함과 자바의 강력한 기능을 결합하여 동적인 웹 컨텐츠 제작을 가능하게 합니다.
JSP와 서블릿은 각각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블릿은 모든 코드를 자바로 작성하기 때문에, 더욱 복잡한 로직을 구현하는 데 유리합니다. 그러나 HTML과 자바 코드가 혼재된 JSP는 뷰를 디자인하는데 훨씬 편리하며, 디자인 변경이 필요할 때도 코드를 쉽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JSP는 주로 프레젠테이션 로직을 담당하는 뷰(View)를 작성하는데 사용되고, 서블릿은 비즈니스 로직을 담당하는 컨트롤러(Controller)를 작성하는데 사용됩니다. 이 둘을 적절히 결합하여 사용하면, MVC(Model-View-Controller) 패턴에 기반한 강력하고 유지보수가 쉬운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JSP페이지가 첫 요청시에만 자바 서블릿으로 요청되는 거야?? 성능상으로 부족한 점은 별로 없는거야??
JSP 페이지가 첫 요청 시에만 서블릿으로 변환되는 것은 맞습니다. 이후의 요청에서는 이미 컴파일된 서블릿이 재사용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JSP는 자바 서블릿의 장점인 성능과 재사용성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개발자가 HTML 코드 내에 자바 코드를 삽입하는 등의 편의성을 제공하게 됩니다.
JSP의 성능상의 문제점은 대부분 첫 번째 요청에 대한 처리 시간과 관련이 있습니다. 첫 번째 요청에서 JSP를 서블릿으로 변환하고 컴파일하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 때에는 약간의 딜레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한 번만 발생하는 비용이며, 그 이후의 요청에서는 이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 외에는 일반적인 서블릿과 마찬가지로, 구현한 로직에 따라 성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복잡한 연산이나 대량의 데이터 처리를 수행하는 JSP 페이지는 성능 이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로직을 최적화하거나, 필요에 따라 비즈니스 로직을 서블릿이나 다른 서버 사이드 컴포넌트로 옮기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JSP와 서블릿은 상호 보완적인 기술로서 사용됩니다. JSP는 주로 프레젠테이션 로직(즉,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부분)을 담당하며, 서블릿은 비즈니스 로직(즉, 실제 애플리케이션의 동작을 담당하는 부분)을 처리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둘 다 각각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서블릿으로 바뀌면 java언어 부분이야 컴파일 된다고 치면 되지만 HTML부분은 어덯게 되는거야??신기하네
JSP 파일이 서블릿으로 변환될 때, HTML 부분은 문자열로 변환됩니다. 서블릿의 출력 메소드인 `out.println()` 등을 이용하여 브라우저에 직접 출력될 수 있도록 처리되는데, 이것이 바로 HTML 코드가 처리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JSP 파일 내에 다음과 같은 HTML 코드가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html
<html>
<body>
Hello, World!
</body>
</html>
이를 서블릿으로 변환하면 다음과 같이 변환됩니다.
java
out.println("<html>");
out.println("<body>");
out.println("Hello, World!");
out.println("</body>");
out.println("</html>");
이렇게 변환된 서블릿은 HTML 코드를 문자열로 처리하여, 웹 브라우저에게 전송할 최종 HTML을 생성합니다. 이 때 생성된 HTML은 동적으로 생성된 내용을 포함할 수 있으며, 이는 JSP의 강력한 기능 중 하나입니다.
자바 코드를 포함하는 JSP 파일이 컴파일되면, 이 자바 코드는 일반 자바 코드와 마찬가지로 컴파일되어 바이트코드로 변환되며, 이 바이트코드는 JVM에서 실행됩니다. 이렇게 JSP는 HTML 코드와 자바 코드를 효과적으로 결합하여 동적인 웹 페이지를 생성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음 HTML부분은 자바에서 HTML부분을 출력하는 것으로 바꾸는 군 CSS가 있다면 그건 어덯게??CSS은 포함 안되나?
CSS도 HTML과 마찬가지로 JSP 파일에서 문자열로 취급됩니다. JSP 파일은 서블릿으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HTML 코드뿐 아니라 CSS 코드도 문자열로 변환됩니다. 따라서 CSS를 포함한 JSP 파일은 해당 CSS 코드가 그대로 웹 브라우저에 전송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CSS 코드를 포함하는 JSP 파일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html>
<head>
<style>
body {
background-color: lightblue;
}
</style>
</head>
<body>
Hello, World!
</body>
</html>
이를 서블릿으로 변환하면 아래와 같이 변환됩니다.
java
out.println("<html>");
out.println("<head>");
out.println("<style>");
out.println("body {");
out.println(" background-color: lightblue;");
out.println("}");
out.println("</style>");
out.println("</head>");
out.println("<body>");
out.println(" Hello, World!");
out.println("</body>");
out.println("</html>");
즉, CSS 코드도 문자열로 변환되어 웹 브라우저에 전송됩니다. 웹 브라우저는 이 문자열을 받아 CSS 코드로 해석하고 적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JSP 파일은 HTML, CSS, JavaScript 등 웹 페이지에서 필요한 모든 요소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JSP가 서버 사이드 스크립트 언어라는데 대부분 서버가 있으면 이 경우에 해당되지 않아??
"서버 사이드 스크립트 언어"는 클라이언트(일반적으로 웹 브라우저)가 아닌 서버에서 실행되는 스크립트 언어를 가리킵니다. JSP(JavaServer Pages), PHP, ASP.NET, Node.js 등은 모두 서버 사이드 스크립트 언어의 예입니다. 이들 언어는 서버에서 웹 페이지를 생성하고, 클라이언트로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클라이언트 사이드 스크립트 언어의 가장 대표적인 예는 JavaScript입니다. 이 언어는 웹 브라우저에서 직접 실행되며, 웹 페이지에 동적인 기능을 추가하거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어하는 데 주로 사용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할 점은, "서버가 있는 경우에는 대부분 서버 사이드 스크립트 언어가 사용된다"라는 말은 꼭 사실이 아닙니다.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며, 어떤 기술을 사용할지는 개발자나 팀, 프로젝트의 요구 사항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서버 사이드 스크립트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예를 들어 정적 웹 페이지만을 제공하는 웹 서버를 구축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서버에서 API를 제공하고 클라이언트에서 그 API를 이용하여 웹 페이지를 동적으로 생성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서버리스(Serverless)" 아키텍처나 "Jamstack"와 같은 현대적인 웹 개발 패러다임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리액트도 클라이언트 사이드 스크립트 언어야?
React는 JavaScript 라이브러리로서, 클라이언트 사이드에서 웹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성하고 관리하는 데 사용됩니다. 따라서 React를 사용하는 코드는 일반적으로 클라이언트 사이드에서 실행되므로, 이를 클라이언트 사이드 스크립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React는 서버 사이드 렌더링(Server Side Rendering, SSR)이라는 기법을 통해 서버 사이드에서도 렌더링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React를 사용하는 코드는 서버에서 실행되므로, 이를 서버 사이드 스크립트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어떤 스크립트를 클라이언트 사이드 스크립트인지 서버 사이드 스크립트인지 판단하는 것은 그 스크립트가 어디에서 실행되는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React 같은 경우는 클라이언트 사이드와 서버 사이드 양쪽에서 모두 실행될 수 있으므로, 실행 위치에 따라 클라이언트 사이드 스크립트나 서버 사이드 스크립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Request 기본 객체
JSP에서는 웹 요청과 관련된 정보를 다루는데 사용되는 여러 가지 내장 객체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request` 객체는 HTTP 요청에 대한 정보와 기능을 제공하는 중요한 객체입니다.
`request` 객체는 `javax.servlet.http.HttpServletRequest` 인터페이스의 인스턴스로, 클라이언트로부터 전달받은 데이터를 읽는 데 사용됩니다.
`request` 객체의 주요 메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getParameter(String name)**: 요청 파라미터의 값을 문자열로 반환합니다. 만약 파라미터가 없다면 null을 반환합니다.
2. **getParameterValues(String name)**: 동일한 이름을 가진 요청 파라미터의 값을 문자열 배열로 반환합니다. 이는 체크박스와 같이 여러 값을 가질 수 있는 HTML 요소의 값을 읽는 데 사용됩니다.
3. **getParameterNames()**: 요청에 포함된 모든 파라미터의 이름을 Enumeration 객체로 반환합니다.
4. **getHeader(String name)**: 주어진 이름의 HTTP 헤더 값을 반환합니다.
5. **getHeaderNames()**: 요청에 포함된 모든 HTTP 헤더의 이름을 Enumeration 객체로 반환합니다.
6. **getMethod()**: 클라이언트의 요청 방식(GET, POST 등)을 문자열로 반환합니다.
7. **getRequestURI()** 및 **getRequestURL()**: 요청된 리소스의 URI 혹은 URL을 반환합니다.
8. **getCookies()**: 요청에 포함된 모든 쿠키를 `javax.servlet.http.Cookie` 객체의 배열로 반환합니다.
이러한 메소드들을 통해 `request` 객체는 클라이언트로부터 전달받은 요청 파라미터, HTTP 헤더, 쿠키, 요청 방식, 요청 URI/URL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웹 애플리케이션은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따라 적절한 응답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요청 파라미터 처리 과정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클라이언트로부터 요청을 받으면, 이 요청에 포함된 파라미터를 처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파라미터는 주로 HTML 폼을 통해 전달받는 사용자의 입력을 가리키며, URL 쿼리 문자열, 쿠키, HTTP 헤더 등 다른 방식으로도 전달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요청 파라미터를 처리하는 기본적인 과정입니다:
1. **파라미터 수신**: HTTP 요청이 서버에 도착하면, 서버는 요청에 포함된 모든 정보를 수신합니다. 이때 파라미터는 요청 본문 또는 URL의 쿼리 문자열에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2. **파라미터 파싱**: 서버는 수신한 요청 정보를 파싱하여, 파라미터의 이름과 값을 추출합니다. 이때 파라미터의 값은 항상 문자열 형태로 전달되므로, 필요한 경우 적절한 데이터 타입으로 변환하는 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파라미터 사용**: 파라미터의 이름과 값이 추출되면, 이를 웹 애플리케이션의 비즈니스 로직에 따라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의 이름을 입력받는 폼을 처리하는 경우, "username"이라는 이름의 파라미터 값을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JSP와 서블릿에서는 `HttpServletRequest` 객체의 `getParameter`, `getParameterValues`, `getParameterNames` 등의 메소드를 통해 요청 파라미터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요청 파라미터를 처리할 때는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사용자로부터 전달받은 파라미터는 항상 신뢰할 수 없는 데이터이므로, XSS(Cross-Site Scripting) 공격, SQL Injection 공격 등을 방지하기 위해 적절한 입력 검증 및 이스케이핑을 수행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