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b 모각코 페이백 24일차] 팀코칭 질문 정리 (인터뷰 준비, 개념 학습) 쿠키, 세션, JDBC, 트랜잭션
학습 목표
- 팀코칭 질문 답변
TIL
- 쿠키와 세션
- JDBC
- 트랜잭션
쿠키와 세션
쿠키와 세션은 웹에서 클라이언트의 상태 정보를 서버 측에서 관리하는 데 사용되는 기술입니다.
1. 쿠키(Cookie)
쿠키는 클라이언트에 저장되는 키와 값이 들어있는 작은 데이터 파일입니다. 이름, 값, 만료 날짜(쿠키 저장 기간), 경로 정보가 포함됩니다. 클라이언트의 웹 브라우저가 웹 서버에 요청을 보낼 때마다 쿠키의 값을 함께 전송합니다. 쿠키는 주로 사용자가 사이트를 방문했을 때 사용자의 선호 설정 등을 기억하는 데 사용됩니다.
2. 세션(Session)
세션은 서버에서 관리하는 클라이언트의 정보입니다. 클라이언트가 웹 서버에 접속해 웹 브라우저를 통해 특정 웹 사이트를 사용하면 해당 서버에서는 클라이언트에게 유일한 세션 ID를 부여합니다. 세션 ID는 클라이언트를 구분하고, 클라이언트의 정보를 서버에 저장하게 됩니다. 클라이언트는 세션 ID를 쿠키를 사용해 저장하게 되고, 이후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다시 요청을 보낼 때마다 이 세션 ID를 통해 클라이언트를 식별합니다.
세션과 쿠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저장 위치와 보안성에 있습니다. 쿠키는 클라이언트의 시스템에 저장되므로 외부에 노출될 위험이 있습니다. 그에 반해 세션 정보는 서버에서 관리하므로 상대적으로 보안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세션은 서버의 자원을 사용하기 때문에 많은 양의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많은 사용자를 관리해야 하는 경우 서버의 부하가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쿠키와 세션은 적절히 혼합하여 사용되곤 합니다.
세션은 서버에서 관리한다고 하는데 아직도 정체를 잘 모르겠어 서버에 세션ID가 있지만 대체 어디서 관리하고 저장 되는 거야?? 아직 개념이 헷갈리는데 자바스크립트에서도 세션관련 메소드가 있던데 그것도 여기서 말하는 세션이랑 같은건가?? 신기하네
세션은 서버 메모리에서 관리됩니다.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접속해서 세션을 생성하면, 서버는 그 세션에 대한 정보를 메모리에 저장하고, 이에 대한 유일한 세션 ID를 생성합니다. 클라이언트는 이 세션 ID를 쿠키나 파라미터 등을 통해 보관하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가 다시 요청을 보낼 때마다 서버는 세션 ID를 통해 해당 클라이언트의 세션 정보를 찾아내고 사용합니다. 이런 식으로 서버는 각 클라이언트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세션을 종료하면(예: 로그아웃), 해당 세션 정보는 서버에서 제거됩니다. 세션 정보는 서버 메모리에 저장되므로 서버를 재시작하면 모든 세션 정보가 사라지게 됩니다.
반면에 클라이언트 측 JavaScript에서의 세션은 'Web Storage API'의 일부인 'sessionStorage'를 말합니다. 이것은 웹 브라우저에서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법 중 하나로, 페이지 세션이 유지되는 동안(즉, 브라우저가 열려 있는 동안)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서버 측 세션과는 다르게 이 'sessionStorage'는 클라이언트 측에서만 접근 가능하며, 브라우저를 닫으면 모든 데이터가 삭제됩니다.
따라서, 이 두 가지는 이름은 같지만 사용 목적과 작동 방식에 있어서 다릅니다. 자바스크립트의 세션 스토리지는 클라이언트 사이드에서만 관리되고 접근이 가능한 반면, 서버의 세션은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의 인증이나 클라이언트 정보 유지 등에 사용됩니다.
아하 역시 다른 것이였구나 이름이 같아서 엄청 헷갈렸네 세션이 서버 메모리에 관리 된다고 하는데 정확한 메모리의 이름은 뭐야??JVM 안에 있는 건가?
세션 정보는 서버의 메인 메모리(RAM)에서 관리됩니다. JVM(Java Virtual Machine)을 사용하는 Java 기반의 서버에서는, 세션 정보는 JVM의 힙 영역에 저장됩니다.
세션 정보는 일반적으로 객체 형태로 관리되며, 서버의 메모리 안에서만 존재하기 때문에 서버가 재시작되거나 종료되면 세션 정보도 사라지게 됩니다.
서버의 메모리가 부족하거나 세션 정보를 보다 안정적으로 보관하려는 경우에는, 세션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나 외부 캐시(예: Redis)에 저장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서버가 재시작되거나 종료되더라도 세션 정보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객체형태로 있는 세션 정보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지 예시로 보여줄래??
세션 정보는 대체로 키-값 쌍의 형태로 저장됩니다. 세션은 일종의 사전(dictionary) 또는 맵(map)과 비슷한 데이터 구조로 이해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로그인하면 그 사용자의 유일한 정보(예: 사용자 ID, 사용자 이름 등)를 세션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세션 정보는 다음과 같은 형태로 구성될 수 있습니다.
Session ID: XYZ123
- "userId": "user01"
- "userName": "John Doe"
- "email": "johndoe@example.com"
- "authenticated": true
위의 예시에서 `XYZ123`는 세션 ID입니다. 이 ID를 통해 서버는 각 요청이 어떤 사용자로부터 오는지를 식별할 수 있습니다. 세션 ID에 대응하는 값들은 그 사용자의 고유 정보를 포함하는데, 여기에는 사용자 ID, 사용자 이름, 이메일 주소, 인증 상태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 정보들은 서버에서 세션을 관리하는 데 사용되며, 서버가 요청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사용자 정보를 저장하는 데 쓰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서버는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세션 정보는 보통 로그인 이후나 특정 작업 수행 중에 생성 및 변경됩니다.
물론, 이런 정보는 사용자나 애플리케이션의 요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세션 정보에는 사용자가 인증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정보와 사용자의 환경 설정 등이 저장되곤 합니다.
나는 웹 개발자여서 그런지 몰라도 자바를 웹 서버용으로 밖에 안써봐서 그런데 세션은 웹서버에서만 쓰는 개념/용어 아니야?? 웹용으로 따로 그런 개념이 도입된건가?? 세션이라는 것 웹 규격이 있는 건가??
세션은 네트워크 통신의 한 영역에서 사용되는 개념입니다. 이 개념은 HTTP를 사용하는 웹에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다른 많은 프로토콜 및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사용됩니다.
HTTP는 기본적으로 상태가 없는(stateless) 프로토콜입니다. 즉, 한 요청과 그 다음 요청 사이에는 연결고리가 없습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서버가 사용자를 식별하거나 사용자 상태를 유지하려면 추가적인 방법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세션과 쿠키 같은 기술이 사용됩니다.
웹에서의 세션은 서버가 사용자를 식별하고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사용자가 로그인하면, 서버는 세션 ID를 생성하고 이를 사용자에게 전송합니다. 사용자는 이 세션 ID를 가지고 다음 요청에 이를 포함시켜 서버에 전송합니다. 서버는 이 세션 ID를 보고 사용자를 식별하고, 사용자에 대한 정보를 세션 저장소에서 찾아냅니다.
이러한 개념은 웹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네트워크 프로토콜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네트워크 레벨에서의 세션은 통신 세션을 관리하며, 이는 종종 연결 지향적인 프로토콜에서 사용됩니다.
따라서 "세션"은 웹 전용 개념이 아니라 네트워킹과 네트워크 기반 애플리케이션에서 널리 사용되는 개념입니다.
세션 생성에 필요한 필수 값이 있어?? 다른 유저하고 구별만 할 수 있으면 되는 PK조건 같은 개념이 조건으로 있으면 되는 거야?? 음 세션 생성 예시 자바 코드 보여줘
세션은 웹 요청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생성됩니다. 각 사용자에 대한 고유한 세션 ID가 생성되며, 이 ID는 사용자를 식별하고 사용자에 대한 특정 정보를 추적하는 데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는, 서버는 랜덤하게 생성된 고유한 문자열을 세션 ID로 사용합니다.
세션을 생성하고 관리하는 것은 웹 서버나 웹 프레임워크의 역할입니다. 서블릿 API, Spring MVC, Express.js 등의 웹 프레임워크에서는 세션을 생성하고 관리하는 메서드를 제공합니다.
자바 서블릿에서는 다음과 같이 세션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import javax.servlet.http.HttpServletRequest;
import javax.servlet.http.HttpSession;
public void doGet(HttpServletRequest request, ...) {
// 세션을 가져오거나 없으면 새로 생성합니다.
HttpSession session = request.getSession();
// 세션에 어떤 값을 저장합니다.
session.setAttribute("key", "value");
}
이 코드에서 `request.getSession()` 메소드는 현재 요청에 대한 세션을 가져옵니다. 이 메서드는 인자로 `true`를 받는데, 이 경우 세션이 없을 때 새로운 세션을 생성합니다. 인자가 `false`일 경우, 세션이 없을 때 `null`을 반환합니다.
세션에 값을 저장하기 위해서는 `session.setAttribute(String name, Object value)` 메서드를 사용합니다. 이 메서드는 세션에 이름-값 쌍을 저장합니다. 이름은 문자열이며, 값은 어떠한 객체도 될 수 있습니다.
세션 ID는 서버에서 자동으로 생성되므로, 개발자가 직접 생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세션 ID는 사용자를 식별하는 중요한 값이므로, 안전하게 생성되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충분히 긴 랜덤한 문자열이 사용되며, 이는 공격자가 세션 ID를 예측하거나 추측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세션을 생성하면 브라우저에게 쿠키를 주고 브라우저는 요청시 쿠키를 담아서 보낸다는데 무슨 말이야?
세션 ID를 생성하고 이를 클라이언트에게 전송하는 과정은 웹 서버나 웹 프레임워크가 대부분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개발자는 일반적으로 이 세부 작업을 건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세션 ID는 웹 서버가 세션을 관리하기 위해 생성하는 고유한 식별자입니다. 서버는 이 세션 ID를 클라이언트에게 전송하고, 이후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요청을 보낼 때마다 이 세션 ID를 동봉하여 서버가 해당 클라이언트의 세션을 식별하게 합니다. 이 세션 ID는 HTTP 쿠키의 형태로 전송되는데, 이는 HTTP가 상태를 유지하지 않는(stateless) 프로토콜이기 때문입니다.
세션 ID를 쿠키에 저장하고 이를 클라이언트에게 전송하는 것은 서버의 역할이며, 일반적으로 웹 서버나 웹 프레임워크가 이를 처리합니다. 클라이언트는 이 쿠키를 저장하고, 이후 요청을 보낼 때마다 이 쿠키를 포함시켜 세션을 유지합니다.
따라서, 웹 개발자는 `HttpSession`과 같은 세션 관리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세션을 생성하고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조회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세션 ID의 생성 및 쿠키를 통한 전송, 세션 ID로 세션을 조회하는 등의 작업은 웹 서버나 웹 프레임워크가 알아서 처리해줍니다.
뭐야 내가 잘못 알고 있었나?? 쿠키와 세션은 각각 완전 다른 개념이고 세션은 세션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쿠키를 사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 보니까 쿠키와 세션은 다른 개념은 맞지만 자바 웹 서버에서는 세션을 사용하면 쿠키와 묶어서 사용하네?? 이를 위해서 브라우저도 자동 대응 하도록 되어 있는 것 같고 이미 관례화 되어 있는건가?? 나는 세션을 사용했는데 쿠키기능까지 사용되서 놀랐어 물론 안했으면 좋겠다는 건 아니고 이렇게까지 잘 되어있나 싶고 개별적으로 생각해온 습관이 있어서 이례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
맞습니다. 세션과 쿠키는 서로 다른 개념이지만, 웹 개발에서는 보통 함께 사용되어집니다.
- 쿠키(Cookie)는 클라이언트(브라우저) 측에서 관리하는 작은 텍스트 파일로, 서버가 클라이언트에게 HTTP 응답 헤더를 통해 쿠키를 전달하면, 이후 클라이언트는 모든 요청에 그 쿠키를 포함시켜 서버에게 전달합니다. 이를 통해 서버는 클라이언트를 식별하거나 사용자의 세션 상태를 유지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세션(Session)은 서버 측에서 관리하는 데이터로, 보통 클라이언트의 정보를 저장하고 관리하는데 사용됩니다. 세션은 각 클라이언트, 즉 각 사용자 별로 서버에서 생성되며, 고유한 세션 ID를 가집니다.
따라서, 웹 개발에서는 쿠키와 세션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로그인 요청을 보내면 서버는 사용자 정보를 세션에 저장하고, 이 세션의 ID를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합니다. 이 세션 ID는 쿠키를 통해 전달되며, 클라이언트는 이후 모든 요청에 이 쿠키를 포함시켜 서버에게 전달합니다. 서버는 이 쿠키(세션 ID)를 통해 해당 클라이언트의 세션을 찾아 데이터를 조회하거나 수정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쿠키와 세션은 각자의 역할을 가지고 있지만, 웹 개발에서는 서로 상호 보완적으로 사용되며, 이를 통해 상태를 유지하지 않는 HTTP 프로토콜 상에서 사용자의 상태 정보를 유지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그래서 종종 쿠키와 세션을 같이 사용한다고 표현되곤 합니다.
그러면 자바 소스 코드에서 세션ID를 주고 받는 쿠키를 수정하려면 어느 단에서 코드를 작성해야해?? 로그인/ 로그아웃 같은 컨트롤러 에서 해야하나?
세션 ID를 저장하고 있는 쿠키를 처리하는 코드는 대개 서버 사이드의 코드에서 작성됩니다. Java에서는 보통 서블릿이나 컨트롤러 내에서 처리하게 됩니다. 세션을 생성하고 관리하는 코드는 일반적으로 로그인과 로그아웃을 처리하는 부분에 위치합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로그인 요청을 보낸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처리할 수 있습니다.
```java
// 로그인 처리하는 메소드 내
public void doLogin(HttpServletRequest request, HttpServletResponse response) {
String username = request.getParameter("username");
String password = request.getParameter("password");
// username과 password가 유효한지 확인하는 코드...
// 로그인이 성공했다면 세션 생성
HttpSession session = request.getSession(); // 세션 생성
session.setAttribute("username", username); // 세션에 사용자 이름 저장
}
그리고 로그아웃을 처리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세션을 무효화 할 수 있습니다.
// 로그아웃 처리하는 메소드 내
public void doLogout(HttpServletRequest request, HttpServletResponse response) {
HttpSession session = request.getSession(false); // 현재 세션 가져오기
if (session != null) {
session.invalidate(); // 세션 무효화 (로그아웃)
}
}
이렇게 하면 세션 ID가 저장된 쿠키는 자동으로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에서 주고받아집니다. 즉, 자바 코드 상에서 직접적으로 쿠키를 처리하는 코드를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세션 생성(`request.getSession()`) 및 무효화(`session.invalidate()`)가 이루어질 때, 이에 따라 쿠키도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물론, 필요에 따라 쿠키를 직접 생성하고 관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로그인 상태 유지"와 같은 기능을 구현하려면 별도의 쿠키를 생성하고 이를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하는 등의 처리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javax.servlet.http.Cookie` 클래스를 사용하여 쿠키를 생성하고 `HttpServletResponse` 객체를 통해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합니다.
아 세션 생성과 소멸에 따른 쿠키 생성/소멸은 따로 처리 할 수 없는 건가?? 그 쿠키에 키-값 쌍을 넣고 싶을 떈 어떻게 해야해?? 아까 말한 것 처럼 따로 쿠키를 만들어서 보내야 하나?
세션 생성과 소멸에 따른 쿠키 생성과 소멸은 보통 서버 사이드에서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이 쿠키는 세션 ID를 담고 있어서 서버가 사용자를 식별하는데 사용됩니다. 이 세션 ID를 담고 있는 쿠키는 JSESSIONID라는 이름으로 생성됩니다.
세션 ID를 저장하는 쿠키 외에 추가적인 정보를 쿠키에 저장하려면, 새로운 쿠키를 생성하고 이를 클라이언트에게 전송해야 합니다.
다음은 쿠키를 생성하고 클라이언트에게 전송하는 예제입니다:
// 새로운 쿠키 생성
Cookie cookie = new Cookie("key", "value");
// 쿠키 유효 시간 설정 (예: 1시간)
cookie.setMaxAge(60 * 60);
// 클라이언트에게 쿠키 전송
response.addCookie(cookie);
이렇게 쿠키를 생성하면, 클라이언트는 이 쿠키를 저장하고 이후 요청 때마다 이 쿠키를 서버에게 전송하게 됩니다. 따라서 서버는 이 쿠키를 통해 추가적인 정보를 저장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클라이언트가 저장하고 있는 특정 쿠키를 삭제하려면, 해당 쿠키의 유효 시간을 0으로 설정하고 이를 클라이언트에게 다시 전송하면 됩니다.
// 삭제하려는 쿠키 생성 (이름은 삭제하려는 쿠키와 동일)
Cookie cookie = new Cookie("key", "");
// 쿠키 유효 시간을 0으로 설정
cookie.setMaxAge(0);
// 클라이언트에게 쿠키 전송
response.addCookie(cookie);
이렇게 하면 클라이언트는 해당 쿠키를 삭제하게 됩니다.
세션에서 getsession()은 먼가요?
`getSession()`은 Servlet API의 `HttpServletRequest` 인터페이스에서 제공하는 메서드입니다. 이 메서드는 현재 요청에 연결된 `HttpSession` 객체를 반환합니다.
`HttpSession` 객체는 서버 측에서 클라이언트의 상태를 관리하기 위한 세션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별로 고유하게 생성되므로 서버는 이를 통해 각 클라이언트를 식별하고 각 클라이언트의 상태 정보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getSession()` 메서드는 두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1. `getSession()`: 현재 요청과 연결된 세션이 있으면 그 세션을 반환하고, 없으면 새로운 세션을 생성하여 반환합니다.
2. `getSession(boolean create)`: `create` 파라미터의 값에 따라 동작이 달라집니다. `create`가 `true`이면 현재 요청과 연결된 세션이 없을 때 새로운 세션을 생성하고 반환하며, `create`가 `false`이면 현재 요청과 연결된 세션이 없을 때 `null`을 반환합니다.
세션은 클라이언트의 상태 정보를 유지하기 위해 주로 로그인 정보, 장바구니 정보 등을 저장하는 데 사용됩니다. 세션 정보는 서버 메모리에 저장되므로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요청을 보낼 때마다 이 정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세션 기반의 상태 관리는 HTTP와 같은 무상태(stateless) 프로토콜에서 클라이언트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기능입니다.
세션 하나 하나는 용량이 얼마 안되나?? 대규모 프로젝트에서는 세션들의 용량이 어떻게 될까?
세션의 용량은 보관하고 있는 데이터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세션에 보관되는 데이터는 일반적으로 사용자 로그인 정보, 쇼핑 카트의 항목, 사용자의 선호 설정 등이며 이런 데이터들은 대체로 크기가 작습니다.
그러나 세션 정보는 사용자 수에 비례하여 서버 메모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따라서 대규모 웹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세션 관리 전략이 중요하게 됩니다. 세션 데이터가 너무 많아져서 서버 메모리를 과도하게 사용하게 되면 성능 저하나 서버 다운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션 데이터는 서버가 재시작하거나 다운되면 사라집니다. 그래서 대규모 웹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이런 세션 데이터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세션 클러스터링, 세션 리플리케이션, 세션 스토어(예: 데이터베이스, Redis 등) 사용 등의 방법을 사용하여 세션 정보를 관리하곤 합니다.
세션 데이터의 크기를 관리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세션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저장하고, 필요할 때 마다 데이터베이스나 다른 저장소에서 필요한 추가 정보를 불러오는 것입니다. 또한, 세션 타임아웃 설정을 통해 오랫동안 활동이 없는 세션을 자동으로 종료하여 메모리를 해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따라서 세션의 용량과 관련된 이슈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규모와 세션 데이터의 관리 방법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redis는 뭐야?? 속도를 빠르게 하는 캐시 역활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잇엇는데
Redis는 오픈 소스인 인메모리 데이터 구조 저장소로, 데이터베이스, 캐시 및 메시지 브로커 등으로 사용됩니다. Redis는 키-값 형태의 데이터 구조를 지원하며,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고성능, 분산형, 온 메모리(key-value 캐시와 저장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Redis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빠른 속도: 모든 데이터를 메모리에서 처리하므로 디스크 IO에 의존하지 않아 빠른 성능을 제공합니다.
2. 데이터 타입 다양성: Redis는 String, List, Set, Sorted Set, Hash 등 다양한 데이터 타입을 지원합니다.
3. 지속성: Redis는 필요에 따라 디스크에 데이터를 쓸 수 있으므로, 서버가 재시작되거나 다운되었을 때 데이터가 영구적으로 저장될 수 있습니다.
4. Pub/Sub 메커니즘: Redis는 Publish/Subscribe 메커니즘을 지원하므로, 메시지 브로커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5. Atomic Operations: Redis는 모든 연산이 원자적(Atomic)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여러 클라이언트가 동시에 같은 키를 변경하더라도, 각각의 연산이 순차적으로 실행되어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합니다.
웹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세션 관리, 캐싱, 메시지 큐 등 다양한 목적으로 Redis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세션 관리에서 Redis는 자주 사용됩니다. 세션 정보를 Redis에 저장하면 여러 서버 간의 세션 공유가 가능해지므로, 로드 밸런싱 환경에서도 세션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getsession()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HttpSession` 객체와 그에 관련된 정보들은 웹 서버의 메모리 내에 저장됩니다.
사용자가 웹 사이트에 처음 접속하면 서버는 그 사용자를 위한 고유한 세션 ID를 생성하고, 이 ID는 클라이언트에게 응답과 함께 쿠키 형태로 전달됩니다. 사용자가 웹 사이트를 계속해서 사용하면서 요청을 보낼 때마다, 그 요청에 포함된 쿠키의 세션 ID를 보고 서버는 사용자의 `HttpSession` 객체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이 때, `request.getSession()` 메서드를 호출하면, 서버는 해당 요청에 대응하는 `HttpSession` 객체를 찾아 반환합니다. 만약 해당 요청이 처음 들어온 요청(세션 ID가 없는 요청)이라면 새로운 세션 ID와 `HttpSession` 객체를 생성한 후, 이 객체를 반환합니다.
따라서, `request.getSession()` 메서드를 호출했을 때 반환되는 `HttpSession` 객체는 웹 서버의 메모리 내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이 객체 내에 데이터를 저장하면, 사용자가 웹 사이트를 이용하는 동안 그 데이터를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세션 데이터가 서버 메모리에 저장되므로, 너무 많은 데이터를 세션에 저장하면 서버의 메모리 부하가 커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세션에는 반드시 필요한 데이터만을 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getsession()이 하는 역활이 뭘까요?
`request.getSession()` 메서드는 서블릿(Servlet)에서 HTTP 세션을 검색하거나 필요한 경우 새로 생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세부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역할을 수행합니다:
1. 클라이언트의 요청(request)에 대한 세션 정보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존재하면 해당 세션 정보(HttpSession 객체)를 반환합니다. 이 때, 세션 정보는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포함된 쿠키에서 세션 ID를 찾아낸 후 이 ID에 해당하는 세션 정보를 서버 메모리에서 찾습니다.
2. 만약 요청에 세션 정보가 없거나 세션이 유효하지 않은 경우, 새로운 세션을 생성합니다. 이 때, 새로운 세션 ID와 HttpSession 객체가 생성되며, 이 새로운 HttpSession 객체가 반환됩니다.
따라서 `request.getSession()` 메서드를 통해, 개발자는 사용자의 세션 정보를 쉽게 관리하고, 사용자마다 고유한 상태 정보를 유지하거나 사용자 인증 등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request 객체 안에 세션아이디가 있는건가? 그래서 getsession하면 찾아지는 건가?
HTTP 요청(request)에는 클라이언트(웹 브라우저)가 서버에게 보낸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데이터에는 HTTP 헤더, 쿠키, 쿼리 파라미터 등 다양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처음으로 서버에 접속해 세션이 생성될 때, 서버는 고유한 세션 ID를 생성하고 이를 클라이언트에게 쿠키로 전송합니다. 클라이언트(브라우저)는 이 쿠키를 저장하고 이후에 서버로 요청을 보낼 때마다 이 쿠키를 함께 보냅니다.
따라서, `request.getSession()`을 호출하면, 서버는 요청에 포함된 쿠키 중에서 세션 ID를 찾아냅니다. 그리고 이 세션 ID를 통해 서버 메모리에 저장되어 있는 해당 세션 정보(HttpSession 객체)를 찾아 반환합니다.
요약하면, 세션 ID는 요청에 포함된 쿠키에서 찾아내며, 이를 통해 서버 메모리에 저장된 세션 정보를 얻어올 수 있습니다. 이 작업은 `request.getSession()` 메서드가 내부적으로 수행합니다.
그 쿠키 이름이 Jsessionid엿나?
네, 맞습니다.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세션을 관리할 때, 서버는 각 클라이언트에게 고유한 세션 ID를 부여하고, 이 세션 ID를 쿠키에 저장해서 클라이언트에게 보냅니다. 이때 사용하는 쿠키의 이름이 'JSESSIONID'입니다.
'JSESSIONID'라는 이름의 쿠키는 클라이언트의 브라우저에 저장되며,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다시 요청을 보낼 때마다 이 쿠키가 요청과 함께 전송됩니다. 서버는 이 'JSESSIONID' 쿠키를 통해 클라이언트를 식별하고, 각 클라이언트에 대한 세션 정보를 관리하게 됩니다.
이런 방식으로 세션을 관리함으로써, HTTP와 같은 무상태(stateless) 프로토콜에서도 상태 정보를 유지할 수 있게 되어 로그인 상태 유지, 장바구니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됩니다.
JSESSIONID 쿠키는 최소한의 보안은 되어 있는건가?? 이름이 정해져잇네
'JSESSIONID' 쿠키 자체에는 특별한 보안 기능이 내장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이 쿠키는 단지 세션을 식별하기 위한 식별자(ID)를 저장하는 데 사용되며, 이 식별자를 통해 서버는 해당 클라이언트의 세션 정보를 찾아냅니다.
그러나 'JSESSIONID' 쿠키가 담고 있는 세션 ID를 탈취당하면, 공격자가 해당 세션 ID를 사용해 클라이언트를 가장하고 서버와의 세션을 이어갈 수 있게 되는데, 이를 세션 하이재킹(Session Hijacking)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런 보안 위협으로부터 세션 ID를 보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세션 ID를 보호하기 위한 일반적인 방법 중 하나는 HTTPS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HTTPS는 HTTP에 보안 기능을 추가한 것으로,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의 통신을 암호화하여 중간에서 데이터를 도청하거나 조작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를 통해 세션 ID가 'JSESSIONID' 쿠키에 담겨 전송되더라도, HTTPS를 통해 암호화되어 전송되므로 공격자가 세션 ID를 탈취하는 것을 어렵게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은 쿠키의 'Secure' 속성과 'HttpOnly' 속성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Secure' 속성은 해당 쿠키가 HTTPS를 통해서만 전송되도록 강제하며, 'HttpOnly' 속성은 자바스크립트 등의 스크립트를 통해 쿠키에 접근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 두 속성을 설정함으로써 세션 하이재킹 공격을 어렵게 만드는 추가적인 보안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보안 조치들도 100%의 보안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추가적인 보안 조치와 지속적인 보안 감시가 필요합니다. 웹 개발에서 보안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므로, 항상 최신의 보안 기준과 권장 사항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서버에서 getsession했을 떄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서버에서 `getSession()` 메서드를 호출하면 서버는 HTTP 요청에 대한 응답을 생성하기 전에 다음 단계를 수행합니다:
1. 서버는 먼저 HTTP 요청 헤더를 검사하여 `JSESSIONID`라는 이름의 쿠키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2. `JSESSIONID` 쿠키가 있다면, 그 값은 고유한 세션 ID입니다. 서버는 이 세션 ID를 사용하여 메모리 내부에 저장된 세션 정보를 찾습니다.
3. 세션 정보가 메모리에서 찾아지면 `getSession()` 메서드는 해당 세션을 나타내는 `HttpSession` 객체를 반환합니다. 이 객체는 서버에서 생성되고 클라이언트 별로 구별되는 객체로, 이를 통해 각 클라이언트의 세션 상태를 추적합니다.
4. 만약 `JSESSIONID` 쿠키가 없거나 세션 ID에 해당하는 세션 정보가 메모리에서 찾아지지 않는다면, 서버는 새로운 세션을 생성합니다. 이 새 세션에 대한 `HttpSession` 객체가 `getSession()` 메서드에 의해 반환됩니다. 또한, 이 새 세션에 대한 `JSESSIONID` 쿠키가 HTTP 응답에 추가되어 클라이언트로 전송됩니다. 이렇게 해서 클라이언트는 이후의 HTTP 요청에서 이 쿠키를 포함하여 서버에 전송하게 되고, 서버는 이를 통해 같은 클라이언트로부터 온 요청임을 인식하게 됩니다.
5. 만약 `getSession(false)`를 호출하게 되면, 서버는 기존의 세션을 찾을 수 없을 경우 새로운 세션을 생성하지 않고 `null`을 반환합니다.
요약하면, `getSession()` 메서드는 기존의 세션을 찾아 반환하거나, 필요하다면 새로운 세션을 생성하고 그 세션을 나타내는 `HttpSession` 객체를 반환하는 역할을 합니다.
세션에서 세션ID를 클라이언트에 준다고 했을 때 그 클라이언트에다 어떤 식으로 보내주게 되나요? (그 세션아이디에 대한 정보를 어떤 매개체를 통해서 보내주죠?)
세션 ID는 웹 서버가 클라이언트에게 HTTP 응답 헤더에 포함된 쿠키를 통해 보내줍니다.
세션을 처음 생성하거나 클라이언트가 새 세션을 요청할 때 웹 서버는 먼저 세션을 생성하고 고유한 세션 ID를 할당합니다. 그런 다음, 서버는 이 세션 ID를 `JSESSIONID`라는 이름의 쿠키에 넣어 HTTP 응답 헤더에 추가합니다.
클라이언트는 이 HTTP 응답을 받으면 쿠키를 자신의 브라우저에 저장합니다. 그 후, 클라이언트는 같은 서버로 더 이상의 요청을 보낼 때마다 `JSESSIONID` 쿠키를 HTTP 요청 헤더에 포함시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웹 서버는 이후에 들어오는 요청이 같은 클라이언트로부터 온 것임을 알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JSESSIONID` 쿠키는 세션 ID를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에 전송하는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세션에서 쿠키를 이용한다고 했을 때 브라우져에서 쿠키기능을 꺼놓으면 세션이 작동을 할까요? 아니면 작동하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웹 브라우저에서 쿠키 기능을 비활성화하면 세션 관리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유는 세션 ID를 브라우저가 저장하고 서버로 보내는 방식이 주로 쿠키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쿠키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 대비해 일부 웹 서버는 세션 ID를 URL에 직접 포함시키는 방법으로 세션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URL 리라이팅(URL Rewriting)이라 합니다. URL에 세션 ID를 추가함으로써 쿠키를 사용하지 않고도 클라이언트를 식별하고 세션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URL 리라이팅을 사용하면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URL에 세션 ID가 포함되어 있으면 사용자가 URL을 복사하여 다른 사람에게 공유할 때 세션 ID도 함께 공유되어 보안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URL 리라이팅은 모든 웹 서버가 지원하는 기능이 아닙니다.
따라서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는 사용자가 쿠키를 비활성화할 경우에 대한 적절한 대응 방안을 마련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쿠키를 꼭 활성화해야 웹 사이트의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사용자에게 명확하게 알려주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만약 쿠키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라면 그 때 URL 리라이팅으로 사용하게 할 수는 없어?? 동시에 2가지를 사용하는 건 별로 보안에 안좋아보이네 URL 리라이팅도 어쩔 수 없이 쓰는 것 같고
URL 리라이팅은 웹 서버가 쿠키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대상으로 세션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즉, 사용자의 브라우저가 쿠키를 지원하지 않거나 쿠키 사용을 거부할 때 이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URL 리라이팅은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1. 보안 문제: URL에 세션 ID가 포함되므로 이 URL을 통해 사용자의 세션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URL이 공유되거나 기록되면 세션 하이재킹(session hijacking) 공격에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2. 사용성 문제: 사용자가 URL을 복사하거나 북마크에 저장할 때 세션 ID가 포함됩니다. 이는 사용자가 나중에 동일한 URL로 액세스하려 할 때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세션 ID는 일시적인 정보이므로 나중에 액세스할 때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URL 리라이팅은 쿠키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의 대안일 뿐, 최선의 방법은 아닙니다. 웹 애플리케이션의 보안과 사용성을 고려한다면 쿠키를 통한 세션 관리가 더 바람직합니다. 사용자가 쿠키를 거부하면 해당 사실을 알리고, 쿠키를 사용해야만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음을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튼 쿠키를 안쓰면 서버에서 URL 리라이트 모드로 자동전환하는 그런 기능은 딱히 없는 거지?
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HTTP 서블릿 API는 URL 리라이팅을 자동으로 수행하지 않습니다. 즉, 쿠키가 비활성화 된 경우에 자동으로 URL 리라이팅 모드로 전환되는 것은 아닙니다.
URL 리라이팅을 사용하려면 개발자가 명시적으로 이를 처리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블릿 API의 `HttpServletResponse` 클래스의 `encodeURL()` 메소드를 사용하여 URL에 세션 ID를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웹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다르므로 개발자가 적절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방식은 이전에 언급한 보안 문제와 사용성 문제를 갖고 있으므로, 쿠키를 지원하지 않는 환경이나 쿠키가 비활성화된 경우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브라우저에서 GET요청을 한다고 하면 어떻게 하면 GET 요청에 갈까요?
GET 요청을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브라우저의 주소창에 URL을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브라우저는 해당 URL로 GET 요청을 보냅니다.
예를 들어, `http://www.example.com` 이라는 URL을 브라우저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브라우저는 `http://www.example.com` 로 GET 요청을 보내게 됩니다.
또한, 웹 페이지 내에서 링크를 클릭하면, 클릭된 링크의 URL로 GET 요청이 보내집니다. 이러한 링크는 보통 HTML `<a>` 태그를 사용하여 생성됩니다.
프로그래밍적으로는 JavaScript를 사용하여 웹 브라우저에서 GET 요청을 보낼 수 있습니다. JavaScript의 `fetch()` 함수나 jQuery의 `$.get()` 함수 등을 사용하면 GET 요청을 보낼 수 있습니다.
// JavaScript의 fetch() 함수를 사용한 예
fetch('http://www.example.com/data')
.then(response => response.json())
.then(data => console.log(data))
.catch(error => console.error('Error:', error));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브라우저에서 GET 요청을 보낼 수 있습니다.
JSP 처리 과정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Java Server Pages(JSP)는 Java를 이용하여 웹 페이지를 생성하는 기술입니다. JSP를 이용하면 HTML 코드 내에 Java 코드를 넣어서 동적인 웹 페이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JSP 처리 과정은 대략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1. 요청 수신: 웹 브라우저로부터 요청이 서버에 도착하면, 웹 서버는 요청을 받아서 적절한 JSP 페이지에 전달합니다.
2. JSP 변환: 이때 JSP 엔진은 JSP 페이지를 Servlet으로 변환합니다. JSP 페이지는 실제로 Java의 서블릿으로 변환되어 동작하는데, 이때 JSP 코드 내의 Java 코드는 `_jspService()` 메소드 안에 위치하게 됩니다.
3. 컴파일: 변환된 Servlet은 컴파일되어 바이트 코드로 변환됩니다.
4. 서블릿 실행: 컴파일된 서블릿은 웹 서버에 의해 실행되며, 이 과정에서 JSP 페이지에서 지정한 동적 처리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5. 응답 반환: 서블릿의 실행 결과로 생성된 HTML이 웹 서버를 통해 웹 브라우저에게 반환됩니다. 웹 브라우저는 이 HTML을 받아 사용자에게 보여줍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JSP 페이지를 보게 되는 과정은 JSP가 서블릿으로 변환되고, 이 서블릿이 실행된 결과를 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처리 과정을 통해 JSP는 웹 개발에서 동적인 콘텐츠를 생성하는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같은 뷰 페이지면 서버사이드렌더링와 클라이언트사이드렌더링과의 차이와 장단점은?
서버 사이드 렌더링(SSR, Server Side Rendering)과 클라이언트 사이드 렌더링(CSR, Client Side Rendering)은 웹 페이지의 HTML을 어디에서 생성하느냐에 따라 구분되는 두 가지 방법입니다.
서버 사이드 렌더링(SSR)
서버 사이드 렌더링에서는 서버에서 모든 HTML을 생성하고, 그 결과를 클라이언트에게 전송합니다.
장점:
- 초기 페이지 로딩 속도가 빠르므로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SEO(검색 엔진 최적화)가 향상됩니다. 검색 엔진이 서버에서 렌더링된 페이지의 컨텐츠를 크롤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점:
- 렌더링 결과를 클라이언트에게 전송할 때마다 서버에 부하가 생길 수 있습니다.
- 동적인 요소를 많이 다루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클라이언트에서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해 뷰를 업데이트해야 하므로 추가적인 요청-응답 과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사이드 렌더링(CSR)
클라이언트 사이드 렌더링에서는 서버에서 최소한의 HTML과 자바스크립트 파일을 클라이언트에게 전송하고, 클라이언트의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하여 HTML을 생성합니다.
장점:
- 사용자의 동작에 따른 화면 변경이 빠릅니다. 한 번의 초기 로딩 이후에는 필요한 데이터만 서버에서 받아와 뷰를 업데이트하기 때문입니다.
- 서버 부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서버는 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역할을 하며, 뷰의 렌더링은 클라이언트에서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단점:
- 초기 로딩 속도가 느릴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에서 모든 뷰를 렌더링해야 하므로, 애플리케이션의 복잡도가 높아질수록 초기 로딩 시간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 SEO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에서 동적으로 생성되는 뷰는 검색 엔진이 제대로 크롤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Google 등 일부 검색 엔진은 자바스크립트를 이해하고 실행할 수
JDBC가 뭔가요?
JDBC(Java Database Connectivity)는 자바에서 데이터베이스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래밍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입니다. JDBC를 통해 자바 프로그램은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베이스에 연결하고 SQL 문을 실행하여 데이터를 조회, 삽입, 업데이트, 삭제 등을 할 수 있습니다.
JDBC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1. 데이터베이스 독립성: JDBC는 표준 SQL 문법을 사용하여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베이스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발자는 특정 데이터베이스에 종속되지 않고 코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2. 플랫폼 독립성: JDBC는 자바 플랫폼에 기반하므로 어떤 운영 체제에서도 실행될 수 있습니다.
3. 드라이버 제공: 각 데이터베이스 벤더는 자바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할 수 있도록 JDBC 드라이버를 제공합니다. 이 드라이버를 사용하면 애플리케이션은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접근하여 SQL 문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4. 강력한 API 제공: JDBC API는 데이터베이스 연결, SQL 문 실행, 결과셋 핸들링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기능들은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만듭니다.
JDBC 역활 알려줘
JDBC(Java Database Connectivity)의 역할은 주로 다음과 같습니다:
1. 데이터베이스 연결: JDBC는 자바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 간의 연결을 설정합니다. 이 연결을 통해 자바 애플리케이션은 데이터베이스에 직접적으로 접근하여 데이터를 읽거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SQL 실행: JDBC를 사용하면 자바 애플리케이션에서 SQL 쿼리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의 삽입, 조회, 업데이트, 삭제 등 다양한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3. 결과 처리: SQL 쿼리의 결과를 자바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JDBC는 결과 처리 기능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SELECT 쿼리의 결과는 ResultSet 객체에 저장되며, 이 객체를 통해 자바 코드에서 결과를 읽을 수 있습니다.
4. 데이터베이스 독립성 제공: JDBC는 표준화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베이스에 동일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베이스를 변경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애플리케이션 코드의 큰 변경 없이 데이터베이스의 교체가 가능하게 됩니다.
이러한 역할을 통해 JDBC는 자바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 사이의 통신을 담당하며,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베이스 관련 작업을 간편하게 해줍니다.
Jdbc 여러 db와의 호환되는 인터페이스도 제공하고 db와 연결하고 sql을 실행하고 결과를 객체로 받아오는 메소드도 가지고 있는 거야?? 즉 중간다리 기능도 하고 어느 정도의 자바에서 db의 데이터를 검색 제어할 수 있는 기능도 동시에 지니고 있어?
네, 그렇습니다. JDBC(Java Database Connectivity)는 자바와 데이터베이스 사이의 통신을 위한 API로,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주요 기능을 수행합니다.
1. 데이터베이스 접근 인터페이스: JDBC는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에 동일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이는 프로그래머가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종류에 관계 없이 일관된 방법으로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변경할 경우에도 코드를 많이 수정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2. 데이터베이스 작업 수행: JDBC는 데이터베이스와의 연결 설정, SQL 쿼리 실행, 그리고 쿼리 결과 처리와 같은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메소드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프로그래머는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쉽게 읽고 쓸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JDBC는 데이터베이스 접근을 위한 표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합니다. 이 두 가지 기능을 통해 JDBC는 자바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하게 됩니다.
DB와 연결하는 드라이버의 예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데이터베이스 연결을 위한 JDBC 드라이버의 종류는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각각은 연결 방식과 구현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1. JDBC-ODBC 브리지 드라이버(JDBC Type 1): JDBC API 호출을 ODBC API로 변환합니다. Java의 JDBC와 C/C++의 ODBC를 이어주는 일종의 변환 브리지 역할을 합니다. ODBC 드라이버를 필요로 하며, ODBC 드라이버가 설치된 환경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네이티브 API 드라이버(JDBC Type 2): JDBC API 호출을 해당 데이터베이스의 네이티브 API 호출로 변환합니다. 이 드라이버는 특정 데이터베이스에 종속적이며, 데이터베이스 벤더에 따라 이식성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3. 순수 Java 드라이버(Net-protocol/all-Java 드라이버, JDBC Type 3): 중간 서버를 거치며, 중간 서버가 JDBC API 호출을 DBMS에 맞는 호출로 변환합니다. 클라이언트 측에서는 순수 자바 드라이버를 사용하므로 이식성이 좋고, 다양한 DBMS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4. 순수 Java 드라이버(Native-protocol/all-Java 드라이버, JDBC Type 4): JDBC API 호출을 데이터베이스 서버의 네트워크 프로토콜을 이용해서 직접 데이터베이스 서버와 통신하는 형식으로 변환합니다. 이 타입의 드라이버는 순수 자바로 작성되어 있으므로 이식성이 좋으며, 중간 계층이 없어 성능이 좋습니다.
각 데이터베이스 제조사에서는 자신의 데이터베이스 서버에 최적화된 JDBC 드라이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Oracle은 Oracle JDBC 드라이버를, MySQL은 MySQL Connector/J를 제공합니다. 이들 드라이버는 대부분 Type 4로, 순수 Java 드라이버입니다.
3번 중간 서버은 뭐야??
3번 형식의 JDBC 드라이버에서의 "중간 서버"는 데이터베이스 서버와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 사이에 위치한 서버를 말합니다. 이 서버는 클라이언트로부터 받은 JDBC 호출을 해당 데이터베이스 서버의 프로토콜에 맞게 변환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즉, 이 중간 서버는 종류가 다른 여러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동일한 JDBC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면서도 각 데이터베이스의 고유 프로토콜을 이해하고 통신할 수 있게 하는 브로커나 허브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중간 계층을 두는 것은 성능 저하를 가져올 수 있으며, 구성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대의 많은 어플리케이션은 Type 4, 즉 순수 자바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직접 데이터베이스 서버와 통신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트랜젝션이 안될 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데이터베이스에서 트랜잭션이 제대로 수행되지 않을 때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데이터 무결성 위반 : 트랜잭션의 중요한 기능 중 하나는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하는 것입니다. 트랜잭션이 완료되지 않으면 데이터의 일관성이 깨질 수 있어 어플리케이션이나 시스템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2. 충돌 : 동시에 여러 트랜잭션이 실행되는 경우, 한 트랜잭션이 다른 트랜잭션의 결과를 변경하거나 제거하면 데이터 충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올바른 데이터 관리를 방해합니다.
3. 복구 불가능한 오류 : 시스템 장애나 트랜잭션 중에 오류가 발생하면, 트랜잭션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데이터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시스템이 다시 정상 상태로 돌아오더라도 데이터를 복구하는 것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4. 비효율적인 리소스 사용 : 트랜잭션이 제대로 완료되지 않으면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이 리소스(메모리, CPU 등)를 불필요하게 많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전체 시스템의 성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트랜잭션 관리는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ACID(Atomicity, Consistency, Isolation, Durability)라는 트랜잭션의 네 가지 특성을 보장함으로써 데이터 무결성을 유지하고 위와 같은 문제를 방지합니다.
트랜잭션은 왜 있어야 할까요?
데이터베이스에서 트랜잭션이 필요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1. 데이터 무결성 보장: 트랜잭션은 한번에 여러 개의 데이터베이스 연산을 그룹화합니다. 트랜잭션의 모든 연산이 성공적으로 수행되거나 모두 실패하도록 하여, 데이터베이스의 무결성을 보장합니다.
2. 일관성 유지: 트랜잭션은 데이터베이스의 일관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트랜잭션 내의 모든 연산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데이터베이스는 일관성 있는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3. 오류 복구: 트랜잭션은 오류 발생 시 복구를 용이하게 합니다. 만약 트랜잭션 수행 중 오류가 발생하면, 트랜잭션 시작 이전 상태로 롤백(복구)할 수 있습니다.
4. 동시성 제어: 여러 사용자나 애플리케이션이 동시에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는 경우, 트랜잭션은 동시성을 제어하여 데이터의 일관성과 무결성을 보장합니다. 이는 여러 사용자나 시스템이 동시에 같은 데이터를 변경하려는 시도를 제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성능 향상: 트랜잭션은 데이터베이스의 성능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은 트랜잭션을 활용하여 동시성과 병렬성을 증가시킴으로써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렇게 트랜잭션은 데이터베이스의 무결성, 일관성, 복구 가능성, 동시성 제어 및 성능 향상을 위해 필요합니다. 이 모든 특성은 ACID(Atomicity, Consistency, Isolation, Durability)라는 원칙을 따르는 것으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